오빠랑~~

오빠는 안전제일... 나는 머였더라... 흐흐
by 세르게이 | 2004/07/02 11:51 | 트랙백 | 덧글(1)
잘어울리는 작업복~

어찌나 잘어울리는지...흐흐^^
by 세르게이 | 2004/07/02 11:51 | 트랙백 | 덧글(0)
으미~~

너므 멋있당께롱~ 키키키

난 오빠가 노래할때...
그림그릴때...
이렇게 열심히 작업하고 있을때...
너무 멋져보인다.... 가끔은 그런 모습이 쎅쒸하기도...히히 ^^
by 세르게이 | 2004/07/02 11:49 | 트랙백 | 덧글(0)
엠티가서..

제일 맘에 드는 사진^^
by 세르게이 | 2004/06/30 21:26 | 트랙백 | 덧글(0)
시대의 흐름... 유행...
블로그가 넘 많다... ㅜ,ㅜ
싸이도 있고.. 이글루도 있고... 네이버에도 있고...
싸이에 가면 예전친구들도 만나고, 지금 친구들도 자주 만나게된다..
네이버에가면 특정 선배 몇몇을 만나고...
또 불특정한 사람들의 방문이 있다...
이글루는 과제한 것을 올려놨고...
또.... 많은 사람들이 링크되어 있다....
참... 복잡한 세상....
by 세르게이 | 2004/06/30 15:06 | 트랙백 | 덧글(0)
우리언니..

울언니는 사람들이 언니랑 나랑 안닮았다고 하는 걸 싫어라한다..
근데.. 사실.. 많이 안닮았다...
늘 친구냐고 묻는 사람들...근데 우린 자매다~~ 크크
울 엄마는 상당한 미인이다..
아빤 우리 남매중 내가 엄마를 제일 닮아서 제일 이쁠줄 알았단다..ㅋㅋ
근데 언니는 피아노치고 여성스럽고... 애교많고... 치마좋아하고...
나는 맨날 큰 안경에 일자앞머리.. 유니섹스스타일의 옷...
가끔 기분날때 입어주는 치마와... 무테안경이 그리도 좋단다...
히히히....

얼마전 언니가 연주회를 했다...
어렸을 때 언니랑 같이 피아노 학원을 다녔었다..
한해를 마무리하는 연주회를 했었는데...
난 드레스가 싫었다... 화장도 싫었다...
그래서 그냥 엄마가 사준 원피스에 디스코머리를 따고 연주를 했다..
언니는 드레스에 화장에,, 화관까지했다..
다른 애들 모두가 다 그랬다...

안해봐서,,, 내가 그게 어울리는지 좋아하는지.. 잘 모르겠다..
어쩜 안해본 내가.. 바보였을지도...
난 너무 세상을 모른다...
안해본 것.. 안먹어 본 것.. 못본것... 못만져본것들이 너무 많다...

히히.. 이야기가 막 삼천포로 빠지넹...

암튼 난 울언니야가 나보다 더 이쁘고 더 행복하고 더 잘 살았으면 좋겠다~~
그렇게 될꺼같다..크크
by 세르게이 | 2004/06/24 13:53 | 트랙백 | 덧글(0)
관심..




"잠깐,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지 않아요?"

"뭐, 귀뚜라미?

내게는 안들리는데."

"시골에서 자란 동생은 콘크리트 건물 사이에서 자라고 있는 넝쿨나무 아래로 갔습니다.

넝쿨 잎을 살짝 들추자 귀뚜라미가 "찌르륵" 거리고 있었습니다.

"동생아! 넌 시골에서 자라서 나보다 귀가 훨씬 밝구나."

"아니,그런 것 같지는 않아요.내가 한번 그걸 증명 해 볼까요?"

동생은 호주머니에서 동전을 꺼내 아스팔트 거리위로 던졌습니다.

"쨍그랑~"동전이 떨어지자 가까이에 있던 다른이들 모두는 동전 소리를 듣고 주위를 둘러보기 시작했습니다.

"봤지요?"

귀뚜라미 소리보다 크지 않은데 다른 사람들은모두 들었잖아요.

그러나 귀뚜라미 소리를 들은 사람은 나 혼자에요.

그것은 나의 귀가 밝았기 때문이 아니라 서로의 관심사가 달랐기 때문이에요.







관심이 있으면 귀는 열리게 되는거에요.."
by 세르게이 | 2004/06/24 13:15 | 트랙백 | 덧글(0)
하태바뤼오빠~~~

내 작업실에 있는 피그렛 쿠션이 오빠랑 닮았다고 늘 생각해왔다..
꼭 한번 둘이 같이 사진찍어야지... 하면서..
결국 찍었다~~ 키키키~~ ^^
by 세르게이 | 2004/06/24 12:44 | 트랙백 | 덧글(0)
Rain 비가 좋아지는 날..
요새 계속 비가 오네요..

날씨가 너무 습해서 옷이나 집 가구들이 축축하고...

한참 햇빛이 날때면 덥고 습하고 꿉꿉해져서...

사람들이 잘 안 웃게 되나봐요...

그런데..저는 왠지 이번 비가 참 좋습니다..

여태까진 비를 싫어했어요...

비가 싫다기 본단 우산을 들고다니는게 너무 귀찮아서

우산을 싫어하다보니 비까지 싫어하게 되었지요..

집에 가만히 앉아서

은은하면서도 끊임없이 들리는 빗방울 소리...

참 즐겁습니다...

건강하세요~

-4년 째 메일로만 주고 받으며 사귀어온 친구
적암 이찬범 선생님께 메일을 보내 봅니다-
by 세르게이 | 2004/06/21 08:19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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